'camille'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08.17 Les ex - Camille (10)
  2. 2007.04.26 Camille 1집 'Le sac des filles' 에서 세 곡 (23)



이번에 우리말로 옮겨본 곡은 카페 단골손님인 오은영님이 번역을 도와준 Camille의 Les ex라는 곡이다.  이전에 짧게 소개했던 것처럼 Camille의 음악세계는 아주 독창적이다. 노랫말도 독특하고, 시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

이 노래는 제목그대로 ex에 대한 노래이다.  ex는 우리말로 옮기면, '전', '이전' 이런 뜻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ex- president하면, 전대통령을 뜻하고, ex- mari 전남편을 뜻한다. ex라는 단어 자체만으로 전배우자, 전애인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즉, 이 노래의 제목은 우리말로 옮기면, '이전 애인들'이라는 뜻이 될 것 같다.

모든 예술장르에서 내용과 형식의 조화는 창작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조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참신한 내용을 중요시하거나, 독특한 형식을 더 강조하는 작가들이 있긴하지만, 둘 사이에 조화를 이룰때, 혹은 형식이 내용을 말해주고, 내용이 형식을 말해줄때 그 작품의 독창성은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다.

조금 거창한 얘기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 노래는 내용으로는 ex 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가사를 살펴보면 ex라는 철자를 의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무려 50여 차례 ex 라는 철자가 이 노래에 등장한다.

예전에 Comment te dire adieu라는 곡을 우리말로 옮기면서 그 노래에는 x라는 발음을 노래에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했었는데, 이 곡도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ex에 집착한 또 다른 노래로는 Calra Bruni의 L'excessive라는 곡이 있는데, 이 곡도 노랫말을 자세히 보지 않아지만, 제목부터 '과도한'이라는 excessive를 사용하면서 ex가 들어가는 단어를 과도하게 나열하고 있다.

오은영님이 방명록에 남겨준 번역을 참조로 우리말로 옮겨봤다. 

노래의 이해를 위해서 뮤직비디오를 찾아서 올리고 싶었는데, 상태가 안좋아서 라이브 버젼을 먼저 올려놓고, 아래에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Les ex
애인들 (편의상 엑스 옮깁니다.)

 

Tu m’exaspères avec tes ex avec tes ex à deux vitesses
Si j’expurgeais ton agenda
Il ne resterait plus que moi

너는 이런 저런 너의 엑스들을 가지고 나를 자극시키지

수첩만 없애버린다면,

정말 나만 남을텐데.


Mais toi tu revoies sans complexes ces ex que j ‘exècre
Et tu me dis tout excité
Y a plus aucune ambiguïté
너는 내가 증오해마지않는 너의 엑스들을 태연하게 돌려보냈지

그리고 아주 흥분해서 말했지.

애매모호한 감정은 어디에도 남아있지 않다고.


M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그래도 나는 알고 있지.

나는 알아.

알고 있지

너의 엑스들이 섹시하다는 것을.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Les ex c’est comme un expresso ça se boit vite ça se boit chaud
C’est pas comme l’amour impossible
Les ex c’est toujours accessible
엑스들은 에스프로소처럼 빨리, 그리고 따뜻하게 마셔야하지
결코 불가능한 사랑같은 것은 아니지

엑스들은 항상 쉬운법이지.

 

Seul ustensile un bout d’ latex un coup de fil et un duplex
Y a plus besoin de mode d’emploi
On a déjà fait ça x fois
끝이 라텍스로 만들어진 유일한 도구, 전화 한통, 그리고 뒤플렉스

사용설명서따위는 더이상 필요치않지.

우린 이미 이것을 수십번도 해봤으니까.

( 부분은 상징적으로 일상적인 남녀관계에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한 같은데, 첫번째 것은 피임도구이고, 두번째것은 한밤중에 걸려오는 엑스의 전화, 그리고 세번째는 duplex라는 단어인데, 단어는 집을 구할때 많이 들어봤는데, 의미는 복층식구조의 집을 뜻하고 작은 스튜디오같은 경우는 공간활용을 위해서 메자닌이라고해서 천장에 침대를 달아놓은 뒤플렉스 구조로 되어있다. 그러니 여러번의 동거생활로 이런 뒤플레스 구조에 익숙하다고 있을듯. 아면 양다리의 의미를 갖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Oui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Tututututututuuuu tutututu ooohhhh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Tu m’exaspères avec tes ex avec tes ex à deux vitesses
Ça te vexe ? Si je t’expulse ?

Si notre PACS devient PAICS
Si je t’exile, te catapulte

너는 이러 저러한 너의 엑스들로 나의 신경을 건드렸지.

내가 이러는게 화가나니 ? 만약 내가 뻥차버린다면 ?

만약 우리의 동거가 몰상식한 관계로 바뀐다면,

만약 내가 너를 내쫓고, 내동댕이라도 쳐버린다면,

 

(PACS Pacte Civile de Solidalité 줄임말로 성인남녀의 합법적인 동거 계약서라고 있다. 1999년부터 시행되었다고하는데, 아무래도 동성연애자들을 합법적으로 받아들이긴 위한 절차중하나였을 같다. PAICS 사전과 인터넷을 뒤져봤는데, 전혀 나와있지 않다. 그래서 나름대로 추측해본 결과 Pacte Incivile de Solidalité 줄인말인 같다.)


Vers d’autres galaxies
Où les ex c’est permis
En plus je sais que ça t’excite
D’avoir une extra ex
Sur ta liste
엑스들이 모여있는 곳을 향해서

엑스들이라면 모든것이 가능하겠지.

내가 또하나 알고 있는게 있지.

너의 리스트에 아주 특별한 엑스를 하나 만들어주는 것이

너를 자극시킨다는 것을.

 

Oui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Que les ex c’est sexe c’est sexy

Posted by 레모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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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은영 2007.08.17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e n'sais pas du tout!! OTL;;
    그치만 ex가 많이 쓰인다는 것은 느낌상 왔는데
    그건 맞았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8.18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대학교 2학년때는 이런 거 생각도 못해볼만큼 형편없었어요. 오은영님은 그런 저에 비하면 100배쯤 가능성이 있어요. ^^ 외국어는 용감해야지 실력이 향상된다잖아요.

  2. 김민정 2007.08.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어 잘 하시나봐요. 부러워라~!
    노래가 정말 독특하고 재미있어요.

  3. 보노보노 2007.12.04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x 가 많이 들어가는 노래로 xzibit 이라는 미국 래퍼의 x 라는 곡도 있는데 마지막에 x 로 시작되는 단어를 쭉 읊죠 ㅎㅎ
    이런 노골적이고 단순한 rhyme 들이 재밌는거같아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bomaq BlogIcon boma 2008.07.26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라는 발음을 노골적으로 많이 쓴다는게 어떤 뜻인가요?

  5. ny 2008.08.1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노래..혼자서 해석해봤는데 뜻이 정말 다르군요 ㅜ.ㅠ!
    귀찮게 해서 죄송하지만.....
    avec tes ex a deux vitesses 랑
    il ne resterait plus que moi 요고 해석하신거
    어떻게 하셨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려도 될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Les Ex
2. Le sac des filles
3. Paris


요즘 샹송을 듣다보면, 젊고 재능있는 여자 가수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Olivia Ruiz, Jeanne Cherhal, Emile Simon... 그리고 지금 소개하는 Camille. 2002년에 첫앨범을 내고, 2005년에 두번째 앨범을 낸것이 그녀의 음악의 전부이지만, 이 두장의 앨범을 통해서 그녀가 만들어낸 반향은 상당했다고한다.

이번에는 그냥 맛보기 형식으로 1집 앨범에 있는 세곡의 노래를 들어보기로 하자. 다음번에는 그녀의 2집 앨범을 통체로 올려 볼 생각이다. 음악을 잘 몰라서 그러는데, 그녀의 2집 앨범이 Le fil 라는 앨범 제목처럼, 하나의 흐름을 앨범 전체가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 얘기는 다음번에 하기로 하고...

노래 가사들이 재미있다. 특히 Les Ex 같은 노래는 운전하다가 들으면서 깜짝 놀랬던 적이 여러번 있었다. 한밤에 듣기에는 조금 시끄러울수도 있다. ^^


Posted by 레모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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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은영 2007.04.26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곡들이 다 상콤상콤 해요>ㅁ<
    신선하고 독특하고, 제 마음까지 통통통ㅎㅎㅎ
    아마 camille의 목소리가 그래서일까요???
    가사 부탁드려도 될까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4.27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상콩상콤이라... 표현 좋네요. ^^
      가사는 more를 눌러보세요. 가사 나와요. 가사 보여드렸으니까 번역해서 올려주세요. ^^

    • 오은영 2007.04.27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앗^^;
      아직 그정도 실력은 아하핫~!!
      직역은 가능하지만 의역은 참 어렵더라고요
      음..프랑스정서와 우리정서의 차이를 극복해내는
      번역이야말로 정말 좋은데 말이죠!
      요새 어린왕자 번역하며 참 많이 느껴요^^
      고럼 틈틈히 해보겠습니다.^-^*
      별로 기대하시말한 실력은 아니고요!
      저도 그냥 공부차원(?)이라 생각하며
      아주 많이 기다리셔야 할듯해요^^;

  2. 슝토끼 2007.04.27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끄럽진 않아요 발랄하달까
    요즘 가요를 보면 주로 미디작업한거라
    사람냄새가 안나죠~ 신나긴 하지만요
    직접 연주한건 반갑기만 합니다^^
    샹송이 말랑말랑하긴 한데 이게 쭈욱~가다보면
    어느순간에는 지루해질때가 있더라구요
    Camille 까밀레 라고 읽어야 되나요?
    음..ayo란 가수가 생각나네요
    국적은 모르겠는데 특성상 브리티쉬일거에요
    이쪽이 독특한 음악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
    여가수에요 얼마전 MTV에서 봤는데
    굉장히 독특했어요 레게에 재즈에
    Corinne Bailey Rae란 여가수도~
    젊은 나이인데도 불구 재즈틱한 보컬에 음악에~
    멋집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4.27 0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시끄럽다고 했던 것은 Les ex에서 쌈박질하듯 물건 집어 던지고 깨지는 소리를 말한 겁니다. 그리 듣기 싫은 소리는 아닌데, 음악 크게 틀어 놓고 운전하다가 정말 깜짝 놀랬었지요.

      Camille는 그냥 까미유 이렇게 발음하면 될 겁니다. 로댕의 연인 까미유 클로델처럼요. 프랑스에서는 아주 흔한 이름이지요.

      Ayo는 아버지가 나이지리아인이긴한데, 한 번도 아프리카에서 살지 안았다고 하더군요. 독일에 주로 있었고, 현재는 런던, 빠리, 뉴욕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가 집시였고, 아빠가 음악광이어서 그러한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작년 프랑스 샹송 시상식에 Ayo가 신인 여가수와 신인 앨범 이런 부분에 후보로 올랐었지요. 앨범 전체가 영어였는데도 불구하고. 아무튼 언제 한번 올려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노라 존스의 앨범 프로듀서가 작업을 했다고 합니다. 한곡을 제외한 앨범 전곡을 Ayo가 작사, 작곡했고...

      슝토끼님은 정말 월드 뮤직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

  3. 에코 2007.04.27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송만 듣다가 샹송을 들으니까 이렇게 신선할 수가~ 샹송은 팝송보다 훨씬 경쾌하면서도 발랄하고 산뜻한 것 같아요. 복잡한 감정보다는 즐거운 활력을 불어넣어 준달까♡ 매력적이에요U/▽/U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4.27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팝송과 샹송은 느낌이 틀려요. 정확하게 뭐라고 말하기는 힘들지만... 아무래도 불어가 주는 느낌이 강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건 좀 다른 얘기긴 한데, 전 샹송과 가요를 섞어 듣다보면, 전주만들어도 이 노래가 샹송인지 가요인지 구분이 가더군요.

  4. melody 2007.04.27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x ex. 정말 듣다가 놀랄 만 하네요, ㅋㅋ. 실험적인 느낌이 나요.

  5. 2007.05.06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5.0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교에서 샹송을 방송하나보네요. 고등학교인가요? 대학인가요? 그냥 좀 궁금해지네요.

      아는 것이 없어서 저도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적는 글들이라 생생한 감이 없어요. 그래도 좋은 얘기를 해주시니 고맙습니다.

      참, 그리고 저 선생님 아니에요. ^^

  6. 2007.05.07 0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5.07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빠리에 여행을 오신다고요. 이 5월에... 좋겠어요. ^^
      지난주까지는 날씨가 초여름 같았는데 며칠전부터 또 바람이 불기 시작하네요. 다음주 내내 날씨가 본래의 모습을 찾는다고 하네요.

      마음에 드시는 음악이 있으시면, 메일 주소 주세요. 몇 곡 정도는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아니면 네이버 같은 곳에서 링크 주소 알아내는 법을 배워서 직접 다운 받아 보시던지요.

      Bon voyage!

  7. CIEL 2007.06.1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이다좋아지네요~ 좋아요^^
    앗 노래에 반전이있어요 ㅋㅋ마지막에 그릇깨지는소리.ㅋㅋ 흥얼거리다가 깜~짝 놀랐어요 ~

  8. 드링크민 2008.02.0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프렌치 팝에 푹 빠졌는데.. camille 노래 정말 좋아용 ^^

  9. Favicon of http://www.cyworld.com/hey0170 BlogIcon euHwang 2008.04.11 0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국인데요
    앨범은 어떻게 구해야 하나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8.04.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www.amazone.fr 프랑스 사이트에요. CD값은 저렴한데 배송비가 더 비쌀거에요.

      아니면 국내에서 샹송 파는 인터넷 사이트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어요. 네이버에 물어보세요. ^^

  10. Ashley 2009.10.07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아주 재밌고 경쾌하네요. 프랑스어 공부하는데 함께 부를 간단한 샹송찾다가 들어왔는데..이 노래들은 좀 어렵지만; 앨범은 사고 싶어지네요. 잘듣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9.10.15 0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함께부를 간단한 샹송이라면... 아무래도 옛날 노래쪽에서 찾는게 어떠실지요. 딱히 떠어오리는 노래는 없는데... 옛날 노래들부터 듣기 시작해서인지 그런생각이 드네요. 저 대학때는 La maladie d'amour 이런 노래 배웠던 기억이 있네요.

  11. Reunet lin 2010.03.2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전...여기처음온 학생입니닷..헤헷^^
    샹송ca부에 들어가게되어서 샹송을 한번들어보고싶어 검색하다가 이사이트를 발견했어요ㅋ
    샹송.......와아.....정말좋아요~!!! 느낌도좋고 노래도 좋고 완전반했어용!!
    많이들어오면서 많은샹송을 접할수있었음 해요^^*

  12. 박상오 2011.05.16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고등학교때부터 듣는 음악인데 어느새 제가 군복무를 하고 군복무를 한지도 1년이 다되어갑니다~
    과거를 향수하게 되는 음악이 되버렸네요 ^^. 물론 '샹송이 흐르는 카페' 또한 저에겐 보석과 같답니다~
    마음이 공허하거나 쓸쓸해질때면 다시금 찾게 되는 이 곳! 계속 운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