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line Dion'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1.18 Céline Dion 노래 모음 (19)
  2. 2006.12.22 Chant de Noël (5)
  3. 2006.12.18 카페지기 추천 2. (4)

일전에 melody님이 요청하셔서 Céline Dion의 불어 노래를 한번 모아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노래가 가장 마음에 드시는지요? 카페지기가 임의로 선곡했습니다.

확대







1. Tout l'or des hommes
2. Ne bouge pas
3. Je t'aime encore
4. Je lui dirai
5. Je ne vous oublie pas
6. Pour que tu m'aimes encore
7. S'il suffisait d'aimer
8. Je ne sais pas
9. On ne change pas
10. Contre nature
11. Ziggy (un garçons comme les autres, 뮤지컬 Starmania 중)
12. L'amour existe encore
13. J'irai ou tu ira (avec Jean-Jacques Goldman)
14. Ne partez pas sans moi
15. Ma nouvelle France
16. Les derniéres seront les premiéres (avec Jean-Jacques Goldman)
17. Ce n'était qu'un rêve
18. L'amour ou l'amitié
19. Sous le vent avec Garou
20. Tous les secrets
 

'샹송 감상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1일부터  (10) 2009.03.24
Jean-Jacques Goldman 노래 모음  (8) 2007.12.27
Chanter et danser !  (37) 2007.02.04
Céline Dion 노래 모음  (19) 2007.01.18
Chant de Noël  (5) 2006.12.22
Posted by 레모 출판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elody 2007.01.18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il suffisait d'aimer 좋아했었는데 다른 좋은 노래도 많네요!_! Je t'aime encore는 여기서 처음 듣고 반했었고... J'irai ou tu ira 는 새로운 느낌! ㅎㅎ

  2.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1.19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개인적으로 je t'aime encore를 셀린 디옹 노래 중에서는 제일 좋아합니다. ^^ 그 노래가 수록된 앨범의 곡들이 모두 다 좋지요. 셀린 디옹의 노래가 좀 다양해졌다는 느낌을 받았었지요.

  3. 선향 2007.01.21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노래 다 들어봤는데 좋네요 ^^ Celine Dion 은 유명해서 이름은 많이 들어봤었는데, 노래라고는 예전 홈피에서 s'il suffisait d'aimer 밖에 못 들어봤었거든요 ^^
    저는 Je lui dirai 가 마음에 들어요. 노래에 따라 목소리가 조금씩 달라서 한 번만 들어가지고는 다음에 들었을 때, 아 셀린 디옹꺼다, 라고 단박에 알지는 못할 것 같아요, 저로서는 ^^;

  4.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1.21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전에도 잠깐 얘기했던 것 같은데, 셀린 디옹이 불어로 이렇게 멋진 곡들을 부르게 된 것은 Jean-Jacques Goldman을 만나면서부터라고 하더군요. (위에 앨범 자켓중에 셀린 디옹이 빨간색 반팔티를 입고 있는 표지중에서 오른쪽에 빨간 옷을 입고 있는 아저씨가 바로 골드만이지요.) 골드만은 10여전전에 국내 내한 공연도 했었고요.

    예전에 어디서보니 셀린 디옹은 불어로 노래를 불러서 세계에 불어를 알리는데 공헌을 했다고 프랑스 정부에서 상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 셀링 디옹의 퀘백 불어를 듣고 있으면... 약간 짜증이.. ㅋㅋ

  5. 선향 2007.01.24 2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 좀 더 자세한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ㅋㅋ
    일전에 얘기하셨다면, 혹시 앞에 쓰신 글에 그 이야기가 있는 것인가요?? ^^
    저는 Celine Dion을 불어식으로 읽길래, 프랑스인이 영어로도 노래 부르는 건 줄 알았었는데 ^^; 게다가 불어 학습서에 이름이 등장하기도 해서요~ (무식한... ㅠ_ㅠ)
    퀘백 불어는 오리지날 불어랑 차이가 많나요? ^^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1.25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세한 이야기라고 할 것까지는 없고요. 예전 홈피 '카페지기 추천' 게시판에서 거의 똑같은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이게 제 특기거든요. ^^

      프랑스내에서도 약간의 방언이 있어요. 마르세이유 지방이랑 빠리, 브르타뉴 지방 약간식 차이가 있어요. 대부분 발음이나 억양의 차이겠지요. 퀘백은 조금 더 심한 것 같아요.

  6. melody 2007.01.25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ㅎㅎ 그리고 얼마전 신문 보니까, 셀린 디옹이 여자 중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부자라는군요 후후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1.26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겠지요. 불어 영어로 발매한 앨범만 여러장인데다가 대부분 전세계적으로 대박이 났었으니까요. 거기에 셀린 이라는 명품도 셀린 디옹이 운영하는거라도 들었던 것 같아요.

  7. poison 2007.02.04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셀린디옹보단..라라파비앙을 조끔더 좋아하긴 하지만
    전 19. Sous le vent avec Garou 듀엣으로 부른 이곡을
    즐겨듣는답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2.0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셀린 디옹보다는 라라 파비앙을 좋아하지요. 리안 폴리도 괜찮고요.
      우리 Garou 아저씨는 이렇게 누구랑 같이 불러야지 좀 살지, 혼자 부르는 노래 듣고 있으면 너무 목소리가 굵직해서 부담스럽더군요.

  8. 2007.02.07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선향 2007.02.1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Garou 씨는 목소리가 매력이에요 ^^
    노틀담의 꼽추를 보고 반했었다는... ^^; (비록 DVD 였지만요 ㅜ_ㅜ)

    이번에 로미오와 줄리엣 뮤지컬 표를 사놓기는 했지만,
    사실 저는 노틀담의 꼽추가 더 보고 싶었어요~ 특히 Garou 씨가 주인공 하는 공연을요~
    이제 거의 가능성은 없겠지만... ^^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2.1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Notre Dame de Paris는 대단한 뮤지컬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음악먼저 듣고, 뮤지컬을 DVD로 봤었는데... 음악만 들어도 멋졌지요. 특히 Garou하고 Patrick Fiori가 함께 불렀던 Belle 이 가장 인상적이었네요.

      아마도 거기 출현했던 배우들이 대부분 너무 많이 커버려서(?) 한자리에 모여 공연할 일을 없을 것 같네요.

  10. - 2007.07.3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Ziggy 이노래 듣기 힘들든뎅....
    고딩학생때 불어 선생님이 노래 알려준다고 해서 들려주신 노래가 지기였어요 ㅠ_ㅠ
    그때 듣고 엄청 좋아했었는데...
    요즘에 와서 그 노래가 다시 생각나서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

  11. 캐롤린 2007.08.01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노트르담드파리 진짜 좋아하는데,,, ㅠㅠㅠ
    저는 그랭구아르하신 bruno pelletier님.... 너무좋아해서 앨범, 94년도에 하신 스타마니아 ost, 최근에 퀘벡에서 하신 드라큘라 ost까지 열심히 샀는데 ㅠㅠ 그래도 그건 다 한국에서 구할 수 있더라구요 ㅋㅋㅋ

  12. 아람 2008.07.03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좋아요~좋아~^^

Chant de Noël

샹송 감상실 2006.12.22 21:18

이제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았네요. 불어로 된 캐롤을 듣고 싶은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몇 곡 올려봅니다. 대부분 우리가 아는 캐롤들입니다. 프랑스만의 캐롤이라면 'Petit papa Noël'이 가장 유명한 것 같아서 다양한 가수들의 목소리로 들어보세요.

아름답고, 신나는 불어 캐롤을 들으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시길 바랍니다.
사진은 작년에 스트라스부르그 근처에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들입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티스토리에서 스킨 업데이트를 했다고해서 살짝 바꿔봤습니다. ^^




1. Petit Papa Noël - Céline Dion
2. Joyeux Noël - Céline Dion
3. Noël blanc - Céline Dion
4. Mon beau sapin - Nana Mouskouri
5. Douce nuit sainte nuit - Mireille Mathieu
6. Petit Papa Noël - Heri Dès
7. Noël que du bonheur - Ilona
8. Petit Papa Noël - Pinochio & Marilou
9. Noël ensemble

'샹송 감상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4월1일부터  (10) 2009.03.24
Jean-Jacques Goldman 노래 모음  (8) 2007.12.27
Chanter et danser !  (37) 2007.02.04
Céline Dion 노래 모음  (19) 2007.01.18
Chant de Noël  (5) 2006.12.22
Posted by 레모 출판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수현 2007.12.07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크리스마스가 막 기다려져요 ^^*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2.07 0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집앞에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는데, 하루 종일 불이 들어와있답니다. 밤새도록... 새벽 2, 3시에 거실에 가면 깜짝 깜짝 놀래곤합니다. 밝은 빛때문에... 그러다 욕이 나오더군요. 전기세 좀 아끼지...

      크리스마스 트리위로 내리는 비는 왠지 쓸쓸해 보이더군요.

  2. 육수 2007.12.1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사는 모르니까, 멜로디만 듣는 샹송^^~...
    익숙한 캐롤의 멜로디들이 들리네요..
    한국노래랑 샹송이랑, 악기 세션이 많이 다르네요.
    흥미로워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2.17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기 세션의 차이까지 들을 수 있다니 부럽네요. 전 정말 막귀라서 그냥 막 듣는데... ㅋㅋ

      참, 빅마마 노래는 구했는데 몇 곡 안들어봤어요. 제 핸드폰에 한글 제목들은 깨져서, MP3에 옮겨 들어야겠어요. 근데 요즘은 주로 핸드폰으로 음악을 들어서... 예전에 제가 아주 좋아했던 스타일의 음악이더군요.

  3. 지나가요 2011.11.06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2010년 크리스마트 때 스트라스부흐의 막쉐드 노엘 갔었는데, 주인장님께서 6년전에 찍으진 풍경과 크게 다르지 않은게 신기하네요. ^^
    아직 두달이나 남았는데, 마트 가면 벌써 크리스마스 제품들이 나와 있는게, 역시 크리스마스는 프랑스 최대의 명절인가봐요.

2003년 11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카페지기 추천음악에 올라왔던 곡들입니다. Butterfly는 화일이 없네요. 화일을 찾는데로 수정하겠습니다.


1. Océan (Tierry Cham)
2. Le coup de soleil (Richad Cocciante)
3. Qui a tué la grande-maman (Michel Polnareff)
4. Parlez-moi d'amour (Patrick Bruel)
5. Retour à toi (Etienne Daho)
6. Marseille (Partick Fiori)
7. Prendre un enfant (Yves Duteil)
8. Derniére danse (Kyo)
9. Ma préférence (Julien Clerc)
10. Je t'aime encore (Céline Dion)
11. Butterfly (Daniel Gérard)
12. L'important c'est aimer (Pascal Obispo)
13. Les filles de 1973 ont trente ans (Vincent Delerm)
14. Sensualité (Axelle Red)
15. Mourir demain (Pascal Obispo & Natasha St-Pier)

'샹송 감상실 > 이 노래 어때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에 대한 갈망! L'appétit du bonheur - Aldebert  (3) 2007.02.14
Une nouvelle star, Miss Dominique  (7) 2007.01.13
카페지기 추천 4.  (4) 2006.12.18
카페지기 추천 3.  (10) 2006.12.18
카페지기 추천 2.  (4) 2006.12.18
카페지기 추천 1.  (3) 2006.12.18
Posted by 레모 출판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7.03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12.06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에는 오늘 첫 눈이 올지 모른다고 해요.
    오랜만입니다.
    여전히 들어와 잘 듣고 갑니다.
    당분간은추천앨범 중심으로 복습할께요 ~

    bon weekend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9.12.06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눈같은 것은 바라지도 않아요.
      제발 이 지긋지긋한 비만 그쳤으면 좋겠어요.
      미칠것 같아요. 이놈의 날씨때문에...

      New Yorker라는 앨범을 올리면서, 노아님을 떠올렸어요.
      노아님은 파리의 어느 계절에 게셨었나요.

    • Favicon of https://micegrey.tistory.com BlogIcon 박노아 2009.12.07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파리에는 한 두 가지의 계절이 있다고 봐야할까요,
      맑은 날과 흐린 날.
      수년을 있었으니 물론 파리의 모든 계절을 살아봤습니다.

      흐리다고 하기에는 너무 을씨년스럽긴해도
      파리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