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ogéro'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07.29 L'ombre et la lumière, Calogéro et Grand Corps Malade (2)
  2. 2007.11.24 Tous... pour la musique, Hommage a Michel Berger (8)
  3. 2007.07.30 Calogero의 노래 몇 곡 (15)
  4. 2006.12.18 카페지기 추천 3. (10)
까로제로하면 그의 첫번째 히트곡인 En apesanteur라는 곡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된다. 그때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그의 풋풋함을 느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번에 나온 앨범은 다섯번째가 되었고, 그에게는 신선함보다는 익숙함이 느껴진다.

지난 앨범에서는 프랑스의 유명한 랩퍼인 Passi와 듀엣으로 Face à la mer라는 곡을 불렀는데, 이번엔 Grand Corps Malade와 같이 작업을 했다. Passi와 목소리가 잘어울렸던 것만큼, 이번 곡에서도  각기 다른 음악을 하는 두 뮤지션의 만남이 멋지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Calogero & Grand Corps Malade - L"ombre et la lumièreUploaded by Pudding_Morphina - Music videos, artist interviews, concerts and more.


이건 보너스로 찾아낸 Face à la mer의 뮤직비디오이다.

Passi & Calogero - Face a la MerUploaded by mattmarti. - Music videos, artist interviews, concerts 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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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ERONICA 2009.09.16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음악이 너무 좋아 항상 즐겨찾네요,

    프랑스에서 현재 공부중인 학생입니다.

    아직 불어를 깨치지 못해; 샹송이라도 들어보려고 항상 방문하는데요,

    혹시 음악파일을 얻을수있을까요 ?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9.09.20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유학 생활을 시작하셨나보네요.
      조금 부럽네요.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나 싶어요. 시간이 흐르니 그냥 조급해지만하고...

      많이는 힘들고....
      비밀글로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Kennie님이 알려주신대로 21일 France 2에서 방송한 Tous... pour la musique라는 특집 프로그램을 봤다. 보통 사후 몇주년을 기념하는 특집 방송들을 가끔 봐왔기때문에, 특별할 것이라는 기대를 하지 않았었다. 대부분  옛날 자료화면을 보면서 가수들이 나와서 그의 노래를 다시 부르는 그런 형식을 취할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TV를 켰을때 그 느낌은 정말 색달랐다.  감동적이기까지 했다면 좀 거창한 얘기가 되겠지만, 비슷한 느낌을 느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방송을 본 소감을 이야기하기 전에 간략하게 Michel Berger를 소개하자면, 70년대와 80년대 왕성하게 활동했던 작곡가겸 가수이다. 아내인 프랑스 걀을 비롯하여, Francoise Hardy, Johnny Hallyday, Veronique Sanson등 많은 가수들에게 곡을 만들어주었던 작곡가이다. 또한 오늘날 프랑스 뮤지컬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Rock Opera 'Starmania'를 만들어낸 아티스트이기도 하다.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지만, 현재 프랑스에서 작고한 아티스트 중에서 두번째로 가장 많은 저작권 수익을 올리는 작곡자라고 한다. (첫번째는 Joe Dassin이라고 한다. Gainsbourg 보다 이 들이 많다는 사실에 조금 놀랐다.) TV를 보면서 새삼 느낀거지만, 그의 노래들이 70년대 80년대의 노래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세련된 음악이었다.

예전 '샹송이 흐르는 카페'가 처음 생겼을때부터 오셨던 분이라면 어렴풋이 기억을 할 것도 같다. 아마 그 당시 카페지기가 처음으로 소개했던 아티스트 중 하나가 바로 미쉘 베흐제였다. 그당시 Star Academy 시즌 2가 방송되고 있었고, 미쉘 베흐제의 음악이 그 중심에 있었다. (지금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매해 한 아티스트를 정해서 오마쥐 형식으로 리메이크 앨범을 내고 그의 음악을 프라임때 불렀다.) 아마도 그때가 미쉘의 사후 10주기였던 것 같다. 그래서 그 당시 Star Academy 애들이 다시 불렀던 미쉘이 만들고 프랑스 걀이 불렀던 Musique는 대박이 터졌었다.

이제 다시 방송 이야기로 돌아가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페지기는 이 특집 방송에 대한 이야기를 단지 Kennie님을 통해서 알았었다. 어떤 형식일지 전혀 상상을 못하고 있었다. 리허설과 실제 노래하는 장면, 그리고 프랑스 걀이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과 나누는 짧은 대화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었다. 프랑스 걀은 작고한 남편을 기리는 자리여서 그랬는지 마치 주인처럼 손님들을 하나씩 맞이하고, 그들에게 노래를 청하고, 그들이 불러주는 노래를 듣고... 짧은 대화를 나눴다. 가장 신선하게 느껴졌던 것은 이 모든 것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편집을 했다는 것이다. 리허설을 하는듯 하다가 노래를 부르고, 노래를 부르면서 또 대화를 나누는 장면도 보여지고... 아마도 가수들이 노래하는 장면을 빼고 가장 많이 보여진 것은 스텝들이 프랑스 걀 옆에서 화장을 고치고 머리를 만져주는 장면일 것이다.

이날 출연했던 가수들이 18명이라고 한다. Michel Berger와 함께 70, 80년대 활동했던 Alain Chamfort, Michel Jonasz, Francoise Hardy부터 2000년대 신세대 가수인 Leslie, Diam's, Christophe Willem까지 너무도 많은 가수들이 나와서 정성껏 그의 노래를 불러주었다. 아래 동영상에서 프랑스 걀이 말했던 것처럼, 프랑수와즈 아르디나 조니 알리데이처럼 미쉘 베흐제의 곡을 받아서 활동했던 가수들도 있지만, 그들 보다는 그의 노래를 들으면서 음악을 배웠던 요즘 세대의 젊은 가수들이 더 많았다.
이날 출연했던 가수들 명단을 보면, 재미있는 것은 Christophe라는 이름의 가수가 세명이 등장했다는 것과 Hollyday 부자와 Chedid 부자가 모두 나왔다는 것이다. (뭐 그렇다고 이 부자들이 다 같이 노래를 한 것은 아니지만.)

어제 방송에서 가장 감동적이었던 장면은 프랑수와즈 아르디가 나와서 미쉘 베흐제의 초기 음악중 대표곡인 Message personnel이라는 곡을 부를때였다. 아마도 프랑스와즈 아르디도 30여년 전에 부르던 그 노래를 다시 부르면서 감회가 새로웠을 것 같다. 더불어 쇼파에 마주 앉아 있는 프랑수와즈 아르디와 프랑스 걀의 모습은 참 아름다워보였다. 70년대를 풍미했던 두 할머니의 조우라고 할까. 중후하게 늙은 프랑수와즈 아르디에 비해서 프랑스 걀은 참 귀엽게 나이를 먹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아쉽게도 이날 프랑스 걀은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 그녀는 사랑하는 남편이 만든 음악을 다시 들으면서 마냥 행복해하고 있었다.

방영된지 며칠이 지나니 인터넷에 그날 노래했던 가수들의 모습들이 담긴 동영상을 찾을 수 있었다. 그래서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이날 불려진 노래 몇 곡을 소개한다. 혹시라도 다른 비디오를 보게되면 추가로 수정을 할 예정이다. 프랑수와즈 아르디나, 레슬리의 곡이 없는 게 조금 아쉽다.


가장 먼저 볼 비디오는 France 2에서 프랑스 걀을 초대해서 인터뷰한 뉴스의 한장면이다. Tous... pour la musique의 하일라이트가 여기에 있다. 지난 수요일에는 프랑스와 우크라이나의 유로 2008년 예선 마지막 경기가 있었고, Tous... pour la musique과 같은 시간에 편성이 되어있었다. 마지막에 프랑스 걀이 오늘 밤에는 자기를 선택해달라고 이야기하는 장면이 정말 환갑을 넘긴 할머니의 모습이라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귀엽다.




이번곡은 Calogero가 La groupie du pianiste라는 곡이다. 이날 보여진 자료 화면 속에서 미쉘 베흐제는 피아노를 치면서 이 노래를 부르며 온몸을 흥겹게 흔들고 있었다.  



두번째는 Nouvelle Star 출신의 R&B 가수 Amel Bent가 노래한 Si maman si라는 곡이다.



세번째 곡은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Christophe Willem이 노래한 Viens je t'emmene라는 곡이다. 프랑스 걀은 크리스토프 윌렘에게 '너의 신곡이 마음에 든다'라는 이야기를 건네며 웃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노래는 Double je를 가리키는 것이었고, 같은 발음의 Double jeu는 미쉘 베흐제와 프랑스 걀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만든 듀엣 앨범의 타이틀이었다.



네번째 곡은 Christophe Mae가 부른 Resiste



다섯번째 곡은 Vanessa Paradis와 M이 함께 부른 La declaration d'amour라는 곡인데, 이곡은 프랑스 걀에게는 아주 특별한 곡이라고 한다. 미쉘이 그녀에게 처음으로 만들어준 노래여서....  (바네싸와 엠의 듀엣곡은 바네싸의 최근 앨범과 지난번 앨범에도 들어있다. M의 기타 솜씨는 정말 일품이다.)



여섯번째 곡은 Tété가 부른 Evidemment이라는 곡이다. 떼떼를 아시는 분이라면, 꼭 들어보시길...


 

일곱번째 노래는 프랑스 최고의 여성 랩퍼 Diam's 부른 Laisser passer les re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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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슝토끼 2007.11.2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셸 베르제의 실제 모습은 처음보는데요
    프랑스 걀도 중후한 모습이네요^^ 어째 프랑스 여자분들은 늙지를 않네요
    출연자 면면만을 보더라도 굉장히 특별한 공연이었던것 같아요
    미셸 베르제란 이름으로도 대단한데 굉장한 가수들까지
    그정도로 미셸 베르제의 영향이 컸다는 증거겠죠
    한 사람의 아티스트를 이렇게 존중해 주고 기억해주는 프랑스 풍토가 부럽네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1.26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프랑스 얘들은 십대에 한번 팍삭 늙어버리고 안늙는것 같아요. 그 다음은 늘 같은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 같아요. 부럽죠.

      위에 올린 음악들만 들어봐도 아시겠죠? 저런 노래가 30년전에 만들어졌다는게 대단하죠.

      아마도 프랑스에는 그렇게 존중해주고 기억해줄만한 가치가 있는 아티스트들이 많아서 더 그런 문화가 자리를 잡은 것일지도 모르겠지요. 혹시 알아요. 우리도 나중에 환갑되면 TV에서 윤상 데뷰 50주년 기념 이런거 할지요... (근데 왜 딱 고집어서 윤상이냐... ㅋㅋ)

  2. 셀러 2007.11.24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게 봐서 답글을 안 달수가 없네용 ㅎㅎ
    진짜 프랑스 걀은 어쩜 저렇게 귀엽게 나이가 들 수 있죠? 사실 미셀 베르제란 이름도 첨 들어보는데 이렇게 영향력있는 가수였군요 ^^: 암튼 잘 봤어용 감사합니당*^^*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1.26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밌게 보셨다니, 올린 사람으로써는 기분이 좋네요.
      나중에는 미쉘 베흐제의 오리지널 곡들을 한 번 모아볼께요. 프랑스 걀의 노래도 모아보고, 또 미쉘 베흐제의 노래를 부른 다른 가수들의 노래도 모아보고...

      그때까지 자주 오실꺼죠? 쉘러님?

  3. Favicon of http://micegrey.com BlogIcon 박노아 2007.11.26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적입니다.
    기억된다는 것... 그리고 축하하며 기억해 주는 것도.
    사진속으로 나오는 베흐제의 모습은 정말 꿈 같군요.

    사람을 사랑하고 그와함께 인생을 사랑하는 걀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1.27 0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은 모르겠는데, 이런 것도 프랑스인들만의 문화가 아닌가 싶어요. 특히 쇼프로같은 경우에는 정말 주기적으로 흘러간 노래들 특집으로 할때가 많아요. 라디오도 오죽하면 '노스탈지'라는 체널이 있겠어요.

      저도 프랑스 걀은 노래만 알고 있었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전혀 모르고 있었지요. 이번에 보면서 참 아름답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4. ano 2007.11.2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스타의 사생활에 대해 특히 이혼문제는
    가족이 아닌 이상 왈가불가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11.30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ano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들 스타의 사생활에 너무 집착을해서 가끔은 짜증이 나더군요. 안보면 그만인데, 다음이나 네이버들어가면 아주 대단한 뉴스처럼 메인에 떠버리니... 쩝.

사용자 삽입 이미지

Calogero의 노래 몇곡을 골라봤다. 일전에 방명록에서 민정님이 신청한 가수이기도하고, 또 다른 글들에서도 얘기가 된 것 같아서 그의 히트곡 몇곡과 새앨범에 수록된 곡들을 모아봤다. 노래 순서는 앨범이 발매된 순서이니가, 칼로제로 음악의 작은 역사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1집 앨범의 곡이 빠지긴 했지만...

역시 칼로제로에 대한 소개는 다음에 생각나면 더 추가하기로하고, 오늘은 노래만 들어보시길....

1. En apesanteur
2. Si seulement je pouvais lui manquer
3. Face a la mer (en duo avec Passi)
4. Pomme c
5. Le saut de l'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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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은영 2007.08.02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n apesanteur는 어디서 들어본 듯 하다 느꼈는데
    star academy출신인 john izen이 연습곡으로 불렀던 곡이군요
    그때도 좋았는데 지금도 역시 좋네요^-^
    Face a la mer는 거의 저희 클래스 공식지정가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우리반 사람들이 모두 좋아하는 곡이에요^^
    좋은 곡 감사드려요ㅎㅎ

  2. 슝토끼 2007.08.03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으아~ 또 좋은 노래 듣네요
    가사내용은 잘 모르지만요~
    3번째 꼭은 빠시란 남정네가 참여했네요
    90대년대부터 흑인음악이 강세더니 프랑스도 힙합아 한 몫차지하는군요
    뭐 랩이 가사를 중요시하니 프랑스어로는 제격이란 생각도 듭니다 ^^
    예전 샹송도 좋아하긴 했는데 그때의 샹송은 너무 잔잔해서^^
    근데 다는 아니겠습니만,
    요즘은 팝에 영향을 받아서 인지 꽤 강렬해진듯 합니다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고, 물은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것이니까요
    샹송도 이렇게 세상과 부딪쳐 자신의 색깔을 유지해나가는 것이겠죠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8.06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슝토끼님은 세계 음악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는 분같아요. 늘 배웁니다. ^^
      요즘 날이 많이 덥다는데, 왠지 슝토끼라는 닉네임을 보니 남들보다 더 더울 것처럼 느껴지네요. 음... 조금 시원해 지셨나요?

      휴가 잘 보내세요.

  3. agnes 2007.08.0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카페때부터 팬입니다..^^ 매일 살짜기 들어와 좋은 음악만 듣고 그냥 갔는데(죄송) 처음 댓글 남겨요..^^ 카페지기님 덕분에 칼로제로를 알게 되었구, 요즘 제일 즐겨찾는(?) 가수인데..꼭 제 맘을 아시는 것처럼 이렇게 올려주시네요..간만에 들어왔다가 너무 좋아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오은영님..존이 정말 그 노래 불렀었나요? 전 한번두 못들었었는데..ㅠ 존이 부르는 것두 보구 싶네요..참, 보신 분들도 있겠지만, En apesanteur 뮤비가 정말 재밌어요..^^ 기회되면 한번들 보세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8.06 0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agnes님. 이름 기억나요. 같은 닉네임을 쓰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자주 들려주신것도 고마운데, 죄송할 것까지 있나요. 나름 블로그 한다고 노래 올려놓는데, 아무도 안오면 썰렁하잖아요.

      En apesanteur 뮤비는 제목 그래도 엘레베이터안에서 만난 여자에게 반해서 둘이서 하늘로 뿅하니 날아가던 장면이 기억나요. 오래전에 봐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하지만... 그때의 깔로제로의 모습은 참 신선해보였어요. 요새는 뭐랄까... 좀 잘나간다고 폼잡는 것처럼 보여요. 그냥 느낌이겠지만요.

  4. 난초향기 2007.08.07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가 어쩜 다 좋네요^^ 아, 이 가수 이제부터 팬할래요^^
    딱 들었을 때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이 들었는데 멜로디가 귀에 쏙 들어오네요.
    올려진 사진 처음에 보고 별 기대 안했는데 목소리도 멋있고~^^
    카페지기님 항상 좋은 음악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8.0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지요? 앨범 자켓을 보면 애가 좀 맛이간 것처럼 보이는데... 실제로는 아주 멋진 청년이지요. 노래 스타일도 괜찮고요. 다른 가수들 앨범 작업에도 참여하는 작곡가이기도 하고요.

  5. 장광석 2007.08.2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랑스어에관심이많아서 자주자주 들려서 듣곤했는데 처음으로 글쓰네요^^
    예전에 어디선가들은.... 접시깨지는소리도들리는 그런샹송을듣고 와......
    노래신기하고 좋다라고 생각했었는데 ㅎ 역시샹송 듣기좋네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8.26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접시깨지는 소리... Camille의 노래 Les ex를 말하시는 것 같네요. 제가 샹송을 좋아하는 이유는 다양한 것들이 공존하고 있기때문인 것 같아요. 유행이 있긴하지만, 다들 개성이 있는 아티스트들이 있지요. 자주 놀러오세요.

  6. doudou 2008.03.27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주 좋은데요. 음성 표현도 나무랄데 없고 전형적인 프랑스인다운 힘이. 열심히 검색하게될 가수들 중 하나가 될 듯합니다. 감사....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8.03.29 0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열심히 찾아보세요. 아마 앨범 3장이 나올거에요. 1집이나 2집에 비해서 3집은 별로 성공을 못거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자기 스타일속에 너무 갖혀버려서일지도 모르겠지요.

  7. Lapin et Carotte 2009.01.16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그동안 프랑스 가수는 Francis Cabrel만 인정해 줬는데.. Calogero.. 음악은 모두 다 귀에 익은데 미처 생각을 못했네요.

  8. dreamer 2009.02.01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흘러흘러 들어오게 되었는데
    좋은 곳을 찾아서 정말 좋네요 x)
    다양한 샹송을 듣고 싶어도 찾기가 힘들어서 ㅜㅜ
    원래 calogero랑 kyo정말 좋아하는데
    다른 다양한 노래도 들을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자주 들를게요 ^ ^

  9. BlogIcon 2011.05.23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칼로제로의 노래를 귀에 달고 사는 일인입니다^^ 이렇게 특정 가수에 빠져 본 건 오랜만인 거 같아요! 우연히 유튜브에서 Face a la mer를 듣고, 그의 다른 모든 곡들을 찾아 들었습니다. 노래도 좋지만, 그의 뮤직비디오는 정말이지... 불어에 관심 없었는데, 이 분 덕분에 불어 공부에 대한 의욕이 충만해 있습니다!!^-^

2004년 8월에서 2005년 4월까지 소개된 노래들입니다.



1. Juste quel'un de bien - Enzo Enzo
2. Parce qu'on vient de loin - Corneille
3. Millesism - Pascal Obispo
4. Love me please love me - Michel Polnareff
5. Le monde est ston - Fabienne Thibeault (뮤지컬 Starmania 중에서)
6. J'ai cru trouver l'amour - Nathsha St-Pier
7. Je suis venu te dire je m'en vais - Serge Gainsbourg
8. Reste femme - Axelle Red
9. Tout doucement (live) - Vincent Delerm & Karen Ann
10. Respire - Mickey 3D
11. Je suis de celles - Bénabar
12. Si seulement je pouvais lui manquer - Calogéro
13. Les beaux, les laids - 뮤지컬 Roméro & Juliette
14. La fille d'avril - Laurent Voulzy
15. Mademoiselle chante le bleus (live) - Patricia K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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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2.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6.12.27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내드렸습니다. ^^^

  3. 2007.11.15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8.07.0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표종길 2010.05.24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역 주탁헤요 mourir demain 또하나는un ange frappe a ma porte 부탁혜요

  6. 표종길 2010.05.24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 이름 나타샤세인트삐에르

  7. 표종길 2010.05.2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매일 로주시면갑사합니다 매일주소는 yrlf@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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