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벨 스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6.15 Julien, Nouvelle star 2007 (11)
  2. 2007.03.29 Nouvelle star 2007 (3)
  3. 2007.03.03 Nouvelle star 5 (9)


Julien est la nouvelle star !

Nouvelle star 2007이 어제 끝이 났다. 오디션을 보면서 느꼈던 기대감이나 흥미가 시간이 흐르면서 식어가더니 나중에는 거의 끝부분만 봤었다. 누가 나갔는지 확인만을 했다. 아무래도 처음부터 Julien이 너무 튀었던 것 같다. 누벨 스타를 한두번만 제대로 봤다면, 누구든지 줄리앙이 우승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올해 출연한 예비 스타들은 노래는 잘했지만, 평준화되었던 것 같다. 그런 분위기에서 줄리앙이 설쳐(?) 댔으니...

이런 느낌은 비단 나 개인적인 것만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우연히 몇주전에 인터넷에서 누벨스타의 인기가 감소하고 있다는 글을 대충 읽었었다. 초반에는 20-30대 프랑스 젊은층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방송이 왜 시청율이 감소하고, 참여가 줄어들게 되었는지에 대한 나름대로의 분석을 한 글이었다. 첫번째 이유로는 줄리앙의 우승이 거의 기정사실화 되어있었기때문에 시청자들의 흥미를 잃게 되었고,  두번째는 작년도 우승자인 Christophe Willem만큼 이목을 끌만한 후보가 없어다는 것이 이유였다. (두번째 이유에 대해서는 별로 찬성하고 싶지 않다. 개인적으로 줄리앙에 크리스토프보다 훨씬 감각이 있다고 느꼈기에.) 시청율 하락의 원인을 사회를 맡았던 비르지니의 탓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건 개인적으로 공감한다. 워낙에 예년에 사회를 봤던 벵자멩이 잘 진행을 해서 그렇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프로의 세계는 냉혹하다. 작년 결승을 앞두고 벵자멩은 TF1으로 이적해갔다.)

아무튼 Julien이 편곡해서 불렀던 곡들은 인상적이었다. 특히 Alizee의 노래 Moi Lolita나 Les betises 같은 곡을 부를때는 정말 가관이었다. 새로운 스타 Julien이 어떤 음악을 들고 나올지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줄리앙이 부른 Moi Loilita를 올리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youtube에서 누벨스타 관련 동영상들을 모두 차단해버렸다. 그래서 nouvelle star 2007의 최종후보 10명이 같이 부른 3eme sexe를 올려본다.



P.S. 누벨스타 홈페이지(http://www.nouvellestar.fr/)에  동영상들이 있어서 몇 곡 링크 걸어둔다.

Les betises

Moi Lol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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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iaf 2007.06.17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Lolita 정말 색다른데요.. (원곡보다 더 좋은것같은..ㅋ) 목소리 참 매력있네요.

  2. 유민정 2007.06.18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왠지 Julien이 될 것 같았어요,, 노래는 잘 부르던데 왠지 싫은 이유는 아마도,, 그 풀린 눈 때문이 아닐런지,,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6.26 0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색쉬는 기집애같아서 싫다고 하더군요. 좀 심하게 기집애같죠... ㅋㅋ 눈도 심하게 풀렸고요. 그래도 예술가 같아요. 미술공부하던 놈이라는데, 노래까지 잘한다니... 부럽네요.

  3. 유민정 2007.06.2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방금 le mal aime 보고 왔어요,, 멋지네요 Julien,, @_@"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6.26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나요. 누벨 스타에 나오려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할 수 있어야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게 가창력으로 이어지는 것 같기도하고... 전 개인적으로 Christophe Willem을 넘어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프가 별로라... 아무 이유없이... ㅋㅋ

  4. 유민정 2007.06.27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Julien의 새 앨범을 기다리게 되는데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6.2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무지 기대하고 있는데, 약간 우려되는 바는 쥘리앙의 캐릭터를 보면 대중적이거나 편안한 음악을 할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거죠. 아무래도 고집스럽게 자신만의 음악을 추구할 경우에는 조금 듣기 거북해질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저처럼 락이나 시끄러운 음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한테는요.

      아무튼 새앨범이 나오려면, 1년은 기다려야겠지요. ^^

  5. 유민정 2007.06.28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 고집피우지 않길,, 저도 락이나 시끄러운 음악은 싫은데,, 헛헛,, 암튼 기다려 봐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cyworld.com/luvbritney BlogIcon 이재훈 2007.07.20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 16강 때였나;; Like a virgin 불렀던 기억이.. 트레이드마크인 쬐그만 기타들고 ㅎㅎㅎ 누벨스타가 스타아카데미 보다 qualite면에선 앞서지만 역시나 볼거리는 star ac' 라는;; 맨날 프라임 쇼하고 유명가수들 나오고 ㅎㅎㅎ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7.20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에 그 노래 불렀었던거 기억나요. 그때 Youtube에서 뮤직비디오를 찾고 있었는데, 거기 코멘트에 보니까 이미 다른 가수가 마돈나의 버젼을 그렇게 다시 부르기를 했었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줄리앙의 독창성이 돋보였다고 생각했었는데...

      볼거리가 스타 아카데미가 많은 것은 아마도 그 많은 스타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 돈이 많기 때문이겠지요.

누벨 스타 2007의 최종 후보 15명이 선정되었다. 그것이 연출이었든 어쨌든 스타를 꿈꾸는 젊은이들이 만들어내는 장면들은 감동적이었다. 몇 년동안 보지 않아서 늘 했던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심사위원들은 여러차례 올해 후보자들이 너무 노래를 잘한다는 얘기들을 수차례 반복하는 것을 들었다. 내가 듣기에도 정말 노래 잘하는 애들이 많았다. 아무튼 15명이 추려졌고, 다음주부터는 시청자 투표로 한명씩 탈락하게될 것이다. (예전엔 10명이었던 것 같은데...)

궁금해할지도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 You tube에서 검색해서 오디션 장면 몇 개를 올려본다. (참고로 You tube에 가면 샹송 뮤직 비디오들이 많다.)

이건 여담인데, 선전하는 동안 체널을 잠깐 돌리다가 이런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을 봤다. "더 잘 진료를 받기 위해서 우리는 부자여야 하는가?" 우리 나라에서는 이런 주제가 토론거리조차 안될 것이다. 프랑스에서는 돈없어서 치료를 못받고 죽어가는 우리나라 신파 드라마 속 이야기들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요새는 어떨지 모르겠다... 나아졌다면 다행인데...) 그렇다면 저 주제는 무슨 얘기일까? (잠깐 오고 가는 얘기를 들은 것과 나의 추측을 더해서 얘기를 하자면) CMU라는 프랑스 국가 보험이 있는데, 이 보험은 저소득자 가정에 100%로 진료비를 면제해주는 보험이다. 그런데 문제는 일반의 같은 경우는 대부분 1회 진료비가 23-25유로로 정해져 있는데, 전문의들의 경우는 자유롭게 진료비를 받을 수 있다. 대략 40-60유로 사이이고, 이 경우에 CMU 보험 가입자는 진료 전에 의사에게 보험증명서를 보여주고 진료를 받으면 진료비를 안내도 된다. 그런데 많은 의사들이 이런 환자들을 거부내지는 차별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이럴경우 그들이 실질적으로 받게 되는 액수가 현저하게 적어지기 때문에, 또 100%로 진료비 면제라는 이유로 불필요한 진료를 받으려는 환자들도 있기때문이라고 한다.
(CMU는 소득에 따라 100%면제와 70%환불이 되는 두 가지 보험이 있다.)

얘기가 잠시 삼천포로 빠졌는데, 누벨 스타 최종 후보에 오른 이들중 몇 명의 오디션 장면이다. 즐감하시길... Julien 이라는 Nime에서 온 친구, 뜰 것 같다.

M6 홈페이지에가면 동영상들이 더 많이 있다.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가서 보시길... 참고로 유료로 인터넷에서 누벨 스타를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고도 한다. 한국에서 밤잠 없으신분들 있으시면 다음에 한 번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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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민정 2007.03.29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앗,, 누벨스타네요,, JULIEN에 한 표요~

  2. melody 2007.03.3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세 개 다 봤는데 재밌네요. 미국의 american idol 같은 프로그램인가 봐요. 이번 출연자들은 다 남자네요 ^^

  3.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3.31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민정// 줄리앙 멋지죠. 왠지 분위기가 조금 거시기한데, 노래 하나는 끝내주더군요.
    melody// 오랜만에 글 남겨주셨네요. 출연자들이 다 남자는 아닌데, 어쩌다 보니 남자애들 동영상만 올렸네요. 아무래도 남자애들이 여자애들 보다 더 인상적으로 노래를 불러서 그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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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nouvelle star 5가 시작되었다. (예전에는 A la recherche de la nouvelle star라고 했던 것 같은데, 언제부터인지 짧아졌는지 모르겠다.)

전국 오디션을 시작으로 몇 주후면 최종적으로 10명의 후보가 정해질 것이고, 예년과 같은 방식으로 시청자 투표를 통해서 매주 한 명씩 탈락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3-4달 후면 또 한명의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는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둘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제일 먼저 영국에서 시작되어 미국(아메리칸 아이돌)을 비롯해서 세계 여러나라에서 진행중이고, 각국의 대표들끼리 모여서 세계 최고의 누벨 스타를 뽑는다고도 한다.


프랑스는 올해로 다섯번째 스타탄생을 기다리고 있다. 그간의 우승했던 가수들을 떠올려보면, 이미 잊쳐진 반짝 스타들도 있는 방면 여전히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는 이들이 있다. 


1. Jonatan Cerrada - De ton amour
2. Jonatan Cerrada - A chaque pas
3. Tierry Amiel - Je regarde la haut
4. Tierry Amiel - Je suis malade
5. Amel Bent - Ma philosophie
6. Amel Bent - Le droit à erreur
7. Myriam Abel - Donne
8. Christophe Willem - Sunny
9. Miss Dominique - Doudou
10. Jalane - J'en ai marre


1회대회를 흥미롭게 봐서 그런지, 그때 우승한 조나단 세하다(Jonatan Cerrada)와 준우승했던 미소년 띠에리 아미엘(Thierry Amiel)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기억으로는 둘 다 스무살도 안되는 어린 청년들이었는데, 노래를 아주 잘했었다. 여기에 3등했던 퀘백 출신의 쟝 세바스챤도 엄청난 인기 몰이를 했었다. 아마도 어웨이 특히 전화 투표로 우승자를 가렸다는 점에서 쟝 세바스챤이 가장 불리했을 것 같다. 물론 조나단도 벨기에 출신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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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대회는 스티브 에스타토프(Steeve Estatof)와 줄리앙 로랑스(Julien Laurence)이라는 두 나이든 청년의 대결이었다. 특히 부드러운 목소리가 일품이었던 줄리앙은 결혼한 삼십대였던 기억이 난다. 열정적이고 조금은 오바했던 락커 스티브가 우승을 했지만, 지금까지 누벨 스타중 가장 조용히 사라진 스타였던 것 같다. (그래서 그의 노래는 준비된 것이 없다.) 그러나 2회대회에서는 3등으로 준결승에서 떨어졌던 아멜 벤트(Amel Bent)라는 가창력있는 흑인 여가수를 발굴(?)해냈다. 첫번째 싱글 Ma philosophie는 지금까지 누벨 스타가 만들어낸 최고의 곡이라고 할 수 있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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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대회부터 거의 TV를 보지 못했다. 누벨 스타가 생긴이래 처음으로 결승에서 남여의 성대결이었다. 미리암 아벨(Myriam Abel)과 삐에릭 리리유(Pierrick Lilliu)의 대결이었다고하는데, 미리암의 승리로 첫번째 여자 '누벨 스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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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대회는 3회때와 마찬가지로 남녀의 대결이었는데, 영화 '오스틴 파워'에 나올법하게 생긴 크리스토프 윌렘(Christophe Willem)이 도미니크 미샬롱(Dominique Michalon)을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크리스토프는 생긴것과는 달리 정말 특이한 보컬을 갖고 있는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그의 첫앨범은 '누벨 스타 2007'의 시작에 맞추어 발매가 예정되어 있고, 도미니크는 'Miss Dominique'라는 앨범을 발매했고, 지난번에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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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네명이 예선 심사위원인데, 하는 짓들이 거의 유치한 개그맨 수준의 농담따먹기를 한다. 이번에 첫방송을 잠깐 봤었는데, 조금 심하다고 생각할만큼 헛소리가 예전에 비해 늘은 것 같다. 제일 왼쪽에 있는 사람이 Andre Manoukian이라는 작곡, 편곡을 주로하고 리안 폴리(Liane Foly)를 키워내고 곡을 만들어 준 작곡가로 유명하다. 그 옆은 Manu Katche라는 드러머인데, 유명한 가수들 (장-자크 골드만, 미쉘 조나스, 스팅...)의 앨범에 세션으로 참여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옆은 Marianne James라는 역시 엄청 유명한 가수라고하는데, 대중적인 음악보다는 클레식쪽을 주로하다가 Nouvelle Star의 심사위원을 하면서 크로스 오버한 장르의 앨범을 발표하고, TV CF까지 찍었다. 마지막 오른쪽에 있는 사람은 프로듀서 Dove Attia. 프랑스에서 요즘 한참 뜨고 있는 'Le roi soleil'를 비롯해서, '십계' 같은 뮤지컬의 프로듀서를 맡았다고 한다.

다들 이력을 보면 화려한 사람들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은데, 너무 지나치게 뭔가를 의식하는 사람들처럼 우스개소리를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좀 거슬렸다. 물론 그들이 새로운 스타들의 노래솜씨를 가려내는데에는 이견이 없긴하지만...

예선을 보면서 이 프랑스라는 나라에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자기 자신만의 색깔이라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아무리 노래를 잘해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노래를 해석해내지 못하면 인정해주지 않는다. 내가 하는 공부에서도 교수들이 가장 많이 요구하는 부분이 바로 이런 독창성이다. 이십여년동안 남들 하는데로 해야만하는 것처럼, 그리고 네개중 하나를 찍어내는 교육을 받아온 나로써는 이런 것들이 가장 힘에겹다.

아무튼 올해는 또 어떤 스타가 탄생할지 한 번 기다려보자.

Nouvelle Star 홈페이지(http://www.nouvellestar.fr/)가시면 지난방송과 기타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

P.S. Nouvelle Star들을 좋아하시는 유민정님이 신청하신, 누벨 스타와는 상관없는(?) Jalane의 노래 J'en ai marre를 같이 들어보시길... (Miss Dominique의 다른 신청곡은 Miss Dominique 포스트에 추가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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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2. 보너스로 melody님이 신청하신 Jenifer의 노래와 Miryam의 노래를 추가했습니다.

J'attends l'amour - Jenifer
Miryam Amel - All by myself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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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민정 2007.03.03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훗~
    감사해요!! 노래와 함께 좋은 정보들도 얻어갑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독창성을 살리는 것이 그들의 중요한 선정 기준이라는 게 멋지네요.
    많은 것 배워갑니다.
    이히,, 노래 잘 들을게요, 늘 감사합니다. ^ㅡ^"

    앗! Amel Bent의 Le droit à erreur가 다 안 나와욧,,

  2. 보노보노친구 2007.03.03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불란서에도 어메리칸 아이돌같은 프로가 있었군요

  3. 카페지기 2007.03.04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민정// 제가 보기로는 그냥 기존의 가수를 흉내내서 노래를 아주 잘하는 그런 애들보다는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다시 부르는 애들에게 더 높은 점수를 주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노래 수정해놨습니다. ^^
    보노보노친구// 혹시 아메리카에 계신가요? 아메리칸 아이돌은 미국내에서 어떤지 알고 싶네요. 여기는 그래도 제범 인기가 많거든요. 미국은 워낙 땅덩어리도 크고, 새로운 가수들도 많이 등장하는 나라여서...

  4. melody 2007.03.30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에 누벨스타 얘기가 많네요 ^^ 심사위원들이 헛소리(?)하는 건 아메리칸 아이돌이랑 비슷한 거 같아요ㅋㅋ 많이 본 건 아니지만;
    우연히 Myriam Abel의 All by myself를 듣게 됐는데, 무지 인상적이었어요. 여기서도 한 번 소개해 주시면 어떨까요? 샹송이라고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 Favicon of https://chanson.tistory.com BlogIcon 레모 출판사 2007.03.31 0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 한참 시즌이어서 그렇겠지요. 다음주부터는 본선이니까 더 재밌을 것 같아요. 아마추어가 프로처럼 노래들을 하니...

      Myriam의 노래는 찾아 볼께요. 여기는 샹송도 올리고 프랑스 가수들이 부르는 팝도 올리고 그래요. ^^

  5. melody 2007.03.31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이렇게 바로 올려주시니 넘 감사^^
    J'attends l'amour 뮤직비디오가 인상적이었는데 음악을 듣고있으니 영상이 떠오르네요 ㅋㅋ Myriam은 저 노래를 굉장히 잘 소화해낸 것 같아요.

  6. magnifique 2007.08.11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yriam 2집 대박 나길...~

  7. laviedor 2010.12.05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시절 샹송을 부르는 학회활동을 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애인이 샹송이 듣고 싶다고 해서 최근 음악을 듣기위해

    찾아보다가 이 사이트에 왔습니다.

    좋은 노래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신 배려 감사드립니다.

    댁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